제목 교통사고로 인하여 소송을하려고합니다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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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작성자 : 나두산

교통사고로 인하여  소송을하려고합니다

아래사항을 보시고  귀한 답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1, 사건 경위

피의자는 삼영운수 5번 버스 운전자로서 2009년 1월 10일 18시쯤에 시흥3동 철제 상가 골목에서 시흥대로로 나오면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정상적으로 좌회전 하던 마티스 챠량(고소인들 탑승)을 들이 받아 마티스는 폐차를 시키고 피해자들은  고소인들은 뇌진탕을 비롯하여 많은  곳을 다쳤다.

(금천경찰서에 접수된 사건) 으로서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에 보면 [안전지대 진입금지 위반 또는 지시 위반]로서 10대 중과실에 의하여 난 사건이다.

2. 피해자 상황

희명 병원에서 2주 대윤병원에서 2주를 입원하였으나 다리가 저리고 허리에 이상이 생겨서 피해자 가정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3월23일 MRI를 찍고 인천 현대 유비스 병원양 샘 병원에서 MRI- CD를 판독을 의뢰한 결과 척추 3,4,5번에 심각하게 다친 판정을 받았다.

그리하여또 다시 삼성 정형외과에서 2주 입원하고 강남 성심병원에서 1주 입원하는 등 총 7주를 입원하고 한양 정형와과등에서 통원치료를 계속 받았으나 크게 효과가 없어서 압구정동에 있는 [자생 한방 병원]에서 5주째 치료를 받고 있다.

3. 병원 생활

나 0진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밤에 잠을 못자고 악몽에 시달리며 대학입학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대학가는 것을 포기 하였고 입원과 퇴원 그리고 통원치료를 거듭하며 대학입시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허리와 다리 저림과 정신적인 고통으로 대학입시 공부에 심각한 장애를 겪고 있다..

가해자는 [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등 [10대 중과실] 사고 인하여 위와 같이 피해자의 고통이 큼에도 불구하고 피고소인의 회사가 가입한 보험 회사에서는 환자들의 상태와 차후에 있을 장애 정도는 전혀 무시하고 병원에 찾아와서 피해자에게 빈정대면서 퇴원을 종용하며 100만원에 합의 하자 하다가 이제는 150만원에 하는 등 도저히 이해 할 수 없 는 행동만 하고 있어서 나0진 아버지가 메리츠 회사의 중역(부장)들을 상대로 항의를 하고 MRI 촬영 비용등 제반 병원비를 받아 냈다.

4. 내용증명을 보내고 고소고발 하려는 이유

보험 회사를 상대로 재판을 준비하고 변호사 선임을 마쳤다. 또한 가해자인 피고소인은 처음 희명 병원에 피해자들을 찾아 와서 "피해자에게 손해가 가지 않으니 진단서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피해자들이 "우리는 그런 것 모른다"하자

 "병원에서 내가 알아서 가져 가겠다"하고는 2주짜리 진단서를 병원에서 첨부하여 피해 정도를 [2주 경상 ]이라고 나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진단이 많이 나오고 처벌을 받으면 회사에 퇴출 될 수 있다' 하면서 선처를 요구하여 피해자들을 경찰서 조사를 받을 때 안쓰러운 생각에 좋게 말을 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의적으로 피해자들을 찾아오지도 않고 전화 해 줄 것을 회사에 5번을 요구하는 전화를 했으나 모두 '법대로 '하라면서 거절하는 행위를 하였다고 회사 직원에게 들었다.

현재 피해자는 척추 3,4,5번이 다쳐서 19살짜리가 꿈을 펼치고 공부하는데 심각한 장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도덕적 책임도 회피하고 운전자 박 ㅇ길에 의하여 조작 된 처음 경찰조사를 바탕으로 한 배짱을 부리고 있다.

피해자 상태를 말하고 남부법원의 판결은 부당하여 경찰서 민원실에 상담한 결과 서울시경찰청에서 1월10일 사고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하라 하였다.

2009년 3월11일 판사 서 보민에 의하여 70만원 판결을 내렸다

문의

피해자는  총7주입원하였고 지금도 계속 치료를 받고있으며 보험회사와는 합의가 안되고 있습니다

위상황에 대하여 가해자를 대상으로  소송을 할수 있나요?

연락처: 011-9778-9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