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와주세요    2010-03-09
No : 161 e-mail : *****@******* 조회수 : 2018
Home : 작성자 : 김재욱

구리에 사는 장애인입니다.집은 제 명의입니다.5형제입니다.2005년에 합의서를 작성하고 공증도 받았습니다.집을 처분하게 되면 5분의 1의 지분으로 나누기로 했고,또 성남의 땅을 팔아 4째의 빚을 처리하기로 하고 나머지는 나누기로 했씁니다.그러나 2010년 현제.공정 문서중 지켜진 사항은 하나도 없습니다.형제중 한명이 공정증서로 집을 가처분을 요구해 집이 가처분 상태입니다.여기에서 집을 처분하기로 합의가 되서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았는데,집이 팔리게되면 2005년의 집값을 기준으로 5분의 1을 나누어주는 것인가요?아니면 2010년을 기준으로 주는것인가요?

또 한가지 의문은 공증받은 합의서의 내용중 지켜진 것이 거의 없는데(큰형은 5분의 1 지분을 2005년 당시의 집값중 5분의 1을 가져갔음) 5분의 1로 나누기로 한것만을 인정해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제가 억울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집이 매매될때부터 변호사가 참여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