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황당한 사건입니다    2010-06-18
No : 162 e-mail : *****@******* 조회수 : 1657
Home : 작성자 : 광이

사건은 6월 12일날 발생했던일입니다

내용 일부분은 증거인과 제생각 그리고 함축적인 부분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날 본인은 친구와 함께 술을 먹기로 저녁에 약속 잡았습니다

일을 하고 왔는지라 몸이 많이 지쳤습니다

피곤해서 약속시간 많이 지난뒤에 친구를 만나고

같이 약속장소에 갔습니다

그자리는 제친구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자리라 분위기를 살려주려고 간자리라.. 남자2(저와 제친구)여자 3명 이렇게 있었습니다

여자를 크게 분류해서 여자 1 여자2 여자3으로 나누겠습니다

(여자 1은 제친구가 좋아하는 여자, 여자 2 는 그냥 평범한 여자 3 나중에 사건 발달의 원인이 되는여자)

그날 축구도 잘되고 기분도 좋아서 피곤하다는걸 깜박하고 게임도 해서

저와 여자 3이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마셨고 좀 된상태에서

그다음 2차로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 한두곡 부르고 여자 3이 술이 완전한 만취한 상태에서

주저 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술이 되서 가물한데..

제친구와 여자 1~2의 증언에 의하면

문제의 여자 3의 지갑이 제 가방에 넣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넣은것도 아니고 여자 3이 넣은것도 아닌

여자 2가..

그리고 저는 술에 취한데도 불구하고 여자 3을 챙겨주었고

(제친구의 진술에 의하면 걱정되었는지 어부바 까지 해주었다고)

집앞까지 데리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몽사몽하면서 택시 탔고

혼자서 타고 가고 있었고

친구들이 걱정되어 전화했으나 이미 다 집에 도착하였고

저도 집에 도착하였으나 이미 가방을 분실한 뒤였고

다음날 제 친구에게 지갑과 가방에 대한 문의 하였으나

잃어버린것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했고

저는 잃어버려도 큰 물건이 없었기에 안심했으나

여자 3에게 연락와서 내가방에 지갑이 있으니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가방을 분실한 저는 난감을 표현했고 정말 미안한 연락을 취했고 내가 가지고있는 다른 브랜드의 지갑을 사진짂어서 새것이니

하는게 어떻냐고 물었으나..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자기가 새로 사겠으니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6월 14일 월요일날 밤 7시경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을 먹고

저는 그날 지갑이 너무 미안해서

사과의 메세지와 함께 그래도 미안하니 밥이라도 사겠다는 말을 했는데

여자 3은 원치 않았고

8시경 왠 정체 불명의 남자에게 연락이 오더니..

여자 3은 친오빠인데 자신의 선물한 지갑을 잃어버려서 속상하다 말과 함께 돌려 놓지 않거나 돈을 배상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 하겠다는 협박..

그리고 미성년자와 술을 왜 마셨냐와 말과

경찰서를 들먹거리면서 제가 그날 있었던일을 충분히 설명하면서

불리 하자 동생하고 다시 이야기 한다면서 3차례나 전화 끊음

그런데 그과정에서 여자 3의 목소리가 들렸음

내지갑..내지갑..

그리고 4차례 정도 전화했을때 저도 찜찜해서 사건해결하자고

정체불명의 여자 3의 오빠와 만나서 합의하자는 말에 나는 오케이 했지만 그 정체불명의 오빠는 갑자기 선배의 술자리가 있다고 하고는

제가 만나기로 한 장소도중 여자 3의 번호로 전화했을때는

이미 가고 없다고 함.. 그리고 갑자기 여자 3이 그 지갑이

오빠하고 사촌 누나라는 정체 불명의 여자랑 같이 산거라고

그 여자와 같이이야기 나누라고 이야기함

그래서 그 장소에 갔을때

정체불명의 여성 한명 그리고 여자3 자기 친구들 2..

이미 했던이야기를 4~5번도 더 이야기 했고

일을 해서 피곤했던지라..

이야기를 해도 말도 안되는 답변 이었고

그 당시에는 여자 1과 여자2를 잘몰랐으므로

여자 3의 당시의 진술당시 여자 1과 여자2과 증언을 했다면서

자신이 굳이 안챙기도 되는데 챙겨주기로 했다..

지갑은 친오빠와 사촌누나가 사준 소중한 지갑이다(유명브랜드지갑)

지금은 단종되어 나오지도 않는지갑이고 당시 시가가 중고로 49만원

굳이 챙겨주지 않아도 되는데 나때문에 잊어 버렸으니

49만원 전액 물어 내라

그리고 제가 다시 변론을 하자 돌아오는 말은

아는 오빠 부를까와 나의 가슴을 만졌다는 성추행했다는말..

그리고 4명 돌아가면서 협박과 확실하지도 않는 성추행으로 몰아넣은것

그리고 계속 자신의 친구를 들먹거리면서 나의 잘못을 지적했다는점

힘겹게 당시 합의 하고(돈 갚는다는 조건으로)

집으로 돌아아서 열이 너무 많이 받아서

친구에게 연락하니.. 자신이 여자 1과 여자2를 알아본결과

당시 술자리를 여자3이 굳이 오지 않아도 되는데 왔다는점과

여자 1과 여자 2랑 별로 친하지도 않을뿐더로

친구들 몰래 6월14일 나를 만나서 협박했다는점(계획적으로)

그리고 여자 3을 만나서 들은 진술의 성추행부분은 아예 모르는 부분

여자 1과 여자 2의 귀에 들어가게 되자 갚자기

태도가 바뀐 여자 3..

처음에 그런거를 친구에게 알려야겠냐는 말과

친구의 귀에 들어갔으니 서로 난처하다는 말과 계속 경찰를 들먹거리면서 내가 불리하다는 말과 처음에 전액은 잊어버리고

전액에서 3/2만 내달라..

그리고 방금 또 듣고 있으니... 여자 1과 여자 2에게서는 내가 하지도 않는 모텔을 데리고 가려했다는 이야기..

즉.. 명예훼손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Ps.

일단 여자 1과 여자2 여자 3은 모조리 고3인 미성년자 입니다

술은 우리가 권한게 아니라 여자1이 만든 자리이며

약속장소에서도 우리가 아닌 여자들이 먼저와서 술을 먹고 있었고

2차장소에서 여자 3은 먼저 술이 되서 오락가락하는거 보고 그다음 제가 필름이 끊겼고..

처음 정체불명의 여자3의 친오빠라는 사람은 집에 도착해서 부모도 못알아볼 지경이었다는데.. 성추행범으로 저를 몰아버린것과

모텔을 데리고 가려 했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말이 안되며

그 증거로 여자 3은 안전하게 집에 갔으며..

나를 만날때는 여자 1과 여자2의 증인으로 내새웠으나

확인해본 결과 거짓말이었고 여자1과 여자 2를만날때는 자신의 거짓말로 나를 성추행범으로 만들었고

이것은 명백하게 명예훼손이고.

또 합의하러 갔을때의 4:1로 이야기하면서 경찰을 들먹거리면서

자신의 미성년자이기 떄문에 처벌이 없다면서 나만 힘들거라면서 말한것은 협박이며.. 잃어버린 지갑에 대해서 진품이라는 증명서도 없기때문에 진품을 확인할 길이 없으며 돈을 요구한것에 대해서 갈취를 하려 했기때문에 너무 속상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좋은 답변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분실물을 찾으려고 분실문센터문의및 했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