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여금 사건    2010-07-09
No : 164 e-mail : *****@******* 조회수 : 1517
Home : 작성자 : 김문숙

수고 많으십니다....

본론으로...

2008년도에 근무하던(지금은 다른회사근무) 회사 거래처에서 (그당시 제업무는 경리) 저에게 대여금 건으로 소송중입니다.  그 당시는 우리 회사가 어려워서 세금및 부가세 등등 각종 세금을 미납상태라 회사(개인사업자)통장이 가압류 상태라  사장님이 저에게 통장개설좀 해달라고 하여 제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여 업무거래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거래처 대금을 예)결재할 금액이 2천만원이라치면 우리 사장이 5천만원짜리 어음을 거래처에 줬나봐요.. 그래서  거스름으로 3천만원을 사장하고 거래처사장하고 합의하(거래처에서도 서로 승인하에 입금했다고 인정한상태입니다)에 제 통장으로 3천만원을 입금했습니다. 2008년도 2월달 쯤에서..  그런데 그 어음이 부도다 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3천만원을 저보고 돌려달라고 대여금 소송을 걸었습니다.  저는 거래내역를 법원에 제출한 상태구요   거래처에서는 무조건 내 통장으로 송금했으니 돌려 달라고 합니다. 어찌해야 하나요....그때 사장은 지금 집 주소두 안 옮기고 거주도 어디에 하는지 알수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