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변호사님 현상금 1억. 소비자보호원 범죄는 보너스    2010-07-16
No : 167 e-mail : *****@******* 조회수 : 1622
Home : 작성자 : 주준영

소비자보호원 그 존재의미를 거부하다! 소비자보호원이 무슨짓을 했는지 ...
 
1.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
 
소비자보호원은 지금까지 오존 공기청정기의 위험성에 대해서 시험조사한 적이 없어서
몰랐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02년, 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
 
그래서 2002년부터 대한민국에서는 언론에서 오존문제를 제기하고  결국 2005년에
추적 60분에 두번이나 오존 공기청정기의 치명적폐해가 방영되었고
그 결과로 곧장 관계기관에서 시험조사하여  위험성과 실내 사용을 경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보호원은 지금까지의 이런 주장을 뒤엎고
2010년 7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소송중인 오존공기청정기 손해배상 청구소송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피해자 159명)에서
 
" 소비자보호원은 2000년 12월에 이미 오존 공기청정기의  위험성과 안전사용에 대하여
 시험조사하고 측정하여 언론홍보와 관계기관에 건의 했다"고 하면서
 
 소비자보호원은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의 피해자들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데체 2002년 부터 2006년까지 대한민국의 언론과 관계기관은
뭐하고 있었다는 말이 되나요.
 
즉 아래의 언론 보도는 모두 국민과 소비자를 기롱하기위한 것이고
결국 추적 60분도 작전에 따라 국민기만을 위해서 방영했다는 말이 되는 것인가요?


동아일보 민동용 기자 (2003, 1. 11)
KBS 9시 뉴스 권혁주 기자(2003,3. 4) 국내 최초의 오존 공기청정기에 대한 측정발표
≪ KBS 실속 주부 경제학 ≫ 오존량 규제없는 음이온 공기청정기 (2003,4,17)
디지털 타임즈 leezisun@hanmail.net (2003,8,06)
SBS 8시 뉴스 우상욱 기자(2004,2.16)
SBS 8시 뉴스 오존 경고 (2004.7.8) < 오존은 천식 환자에 치명적 >
MBC 뉴스데스크 박상권 기자 (2004,12,9) 오히려 공기오염
YTN 정석영 기자 (2004.12.9 ) 공기청정기 아니라 공기오염기
KBS 추적60분 권혁만 PD (2005.10.19) 안방의 오존경보-비린내 나는 공기청정기의 정체는?
KBS 추적60분 권혁만 PD (2005,12.21) 안방의 오존경보 2 - 아이가 위험하다

< 다시 간략히 요약하면>
 
: 여기 소비자보호원은  당시(2000년 12월) 에 자세히 조사해서 오존 공기청정기의 폐해를 모두 , 정확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저의 오존캠페인 사건(2002년 8월)이 발생하자  그 이후로부터 2006년까지
모든  언론과 정부 기업 국민에게 오존 공기청정기의 치명적인 피해사실을 숨겼다는 것을
소비자원이 제출한 준비서면의 증거(을 나 5-1호증)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서울고등법원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증거서류들입니다.>
 http://www.air365.net/res/sovo


     ===> 2002년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보도되거나 정부관련기관의 문서는
           이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에 대하여 "모른다"거나 "조사한 사실이 없다"고 하여
           결국 2005년에 추적 60분이 두번이나 방영하여 오존 공기청정기에 대한 시험조사를
           하였는데...  
           다시 5년이 흐른 지금(2010년)에 와서 소비자원은

           "이미 2000년 12월에 시험조사하여 홍보도하고, 관계기관에 보고도 했으므로

           피해입은 소비자들에게 아무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랬다면, 뭐하러 2005년에 추적60분을  두번이나 방송했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는지 최종 조사한것을 아직도 발표도 하지않고
           정권이 바뀌었고, 이제 이들은  이렇게 분명한 사실에 대해서도 지금
           대담한 거짓말을 국민모두에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라리 지금까지 처럼  "시험조사한 적이 없고 오존 공기청정기가 위험한지
           몰랐다고 한다" 면 조금이나마 정상을 참작해 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제와서 소비자원은 이미 2000년12월에 오존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시험조사해서
           위험성과 안전사용을 홍보했고, 관계기관에 건의했다고 한다면
           이는 씻을 수 없는 대국민 범죄를 당당히 잘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과 언론에서 나서주시길 바라면서...
 
           맑고 싱그러운 세상  www.air365.net    
 
 
2. 현상금 1억원 !  범인은 잡아놓았으니 고발만 해주세요
 
이런  위와 같은 사실을 10여년 동안 밝히면서
말할 수 없는 감시와 박해(사법부와 정부관계자등)를 받았는데
그 중에 특히 아버지의 사고로 재산을 강탈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상금 1억원 !  범인은 잡아놓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생,일반인,직장인,경찰,변호사,검사,판사,국회의원등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든지 참여하여 현상금을 타실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는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합니다.)

범인은 잡아놓았습니다.
이들 중 공범을 찾아내어 고발해주시면 됩니다.

4년간 추적하여 잡아놓은 범인입니다.
첫째. 제시하는 아래 탄원서에서 등장인물 중 공범을 잡아주시고

   ==>  대통령및 각계인사 33인에게 올린 탄원서
             http://www.air365.net/res/?mid=dog10

둘째  경매가 중지되게하고

세째 범인들이 벌을 받게 되면
 
 현금 1억원은 당신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제시하는 탄원서 증거를 잘 읽어보시고
(*이 안에 범인 공범 모두 있습니다.*)
고발해 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매가 중지되고 범인과 공범이 처벌받으면
현금 1억원은 당신 것입니다.
<기간 2010.7.30일까지>
 

법원 "국가 과오에 대하여 진정으로 용서를 구한다" (2010.7.8 노컷뉴스)

라고 납북어부 간첩사건 16년 옥살이  무죄선고하면서 말한것이
사실이라면
나와 내 아버지의 재산을 강탈한 것에도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억울하게 100대 맞은 사람에게는 용서를 구하고
상줄사람 10대 때린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까?
상은 처음부터 바라지 않았으니 강탈해간 아버지 재산이나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국민 오존에서 구해주고
나도 감방밖이지만 감방처럼 10년을 보내고 아버지 재산을 강탈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