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도안되는동업    2010-07-16
No : 168 e-mail : *****@******* 조회수 : 1563
Home : 작성자 : 유진이

일년반전 이모가게를인수했습니다 이모라는분은다른사람으로부터2500만원에권리금을주고저에겐5000만원에그가게를넘겼습니다 조건은엄마랑동업하는조건으로요 물론동업계약서같은건쓴적도없구요새엄마랑 같이동업하는전제하에 새어머니1300만원 제돈4200아버지돈2000만원그러나 오픈한지2달만에 자기돈 1300만원에대한 명분하에 월100만원씩달라합니다 그래서 정이있기에 월100만원씩 약13개월씩드렸습니다 그러나 월매출 700에 가게세 200물건자금300 세금 30만원등 대출이자등 <참고로 가게운영하자마자 물건자금이없어 신보에서 3000만원대출받음> 그러다보니 남는게하나없이 운영중입니다 지금은가게를 내놓은상태이구요 그래서가게나갈종료시점 까지월100만원을 지급하지안해도 되는건지 새엄마는가게운영한번도하지않고 혼자서 개인옷가게영업중이십니다 .그리고강제적으로계약서에엄마이름도넣었습니다첨엔엄마니깐그렇게해드렸죠그러다계약서상에날짜가만료되서저는다시주인과계약서를작성했습니다사업자랑 임대차계약서모두 제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가게가나갈시 1300만원도 드려야하는지 안줘도 상관은없는지 월100원도 지급해야하는지 안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성격이 장난이아니여서 소송걸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저번에 돈안준다고 폭행도 당했구요 그리고100만원에대한돈도 반강제적으로 싸우기싫어서 드렸습니다 이제곧돈주는날짜도 다가오는데  어찌할지깜깜하네요  제가할수있는법적조치라던지 뭐든지 할수만있다면  다하고 맞서 싸우고싶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