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기죄로 고소할수있나요?    2008-04-07
No : 119 e-mail : *****@******* 조회수 : 1952
Home : 작성자 : 김창호

작년 10월경 모주점에서 알게되어서 시귀면서 지내다가 11춸초경에 집에 급전이 필요하대서 500만원을빌려주고서로 잘되서 결혼하자는이야기까지오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계에 빗이있어 자기도 그러고 싶다고 안마시술소를 나가서 쪼금만고생하면 빗을다깔수있다고 글로 옴기면 안되냐고 물어보더군요

어느 남자가 그래가라 하겠습니까 저는 안된다고했죠 대신 빚을 갑아주겠으니

빚갑고 부모님께 상방부모님께 서로 인사드리자고 약속을했습니다

그래서 중순쯤에 대출을 받아서 돈을해주었는데 현금으로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현금으로 해주고 각서 비슷한걸받았습니다 오빠를정말 사랑하고

우리사랑변하지말자는말과 도와줘서 정말고맙다는둥..그런데 나중에확인해보니 각서밑에 주번하고 쓴게 다 가짜이더군요..그래서 따졌습니다..그러니 자기는 아직말하기싫어서 그래적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일딴 내가아님누가 믿냐고 믿었죠..돈은 11월초에500 11월중순에 1800 12월말에 600을해주었습니다

마지막에 해줄때 1월달 설새로간다고 연락을 하지말라더군요..그리고 15일을 잠수를타고 가끔 문자만오더군요 오는날 보자고하니 몸이안좋다고 다음에 보자고 만남을 미루더구요 그래서 저또한화가나서 그만 실수를했습니다 그냥 돈갑아라고 그리고끝내자 아니면 신고하겠다고말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는돈빌린적도없고 내가 해준거라면서 발뺌을하였습니다

그래서 신고를 할려다가 한번더 마음을 잡아보자고 기달리면서 계속연락을취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가까워지는가싶더만 2월부터 지금까지 한500정도 생활비를 해주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수차레 개인신상쫌밝혀달라고 물으면 화를내고 알리고싶지안는건 알려고하지말라고 그래서 몇번싸운고 그랬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싸우다가 마음이 안맞다고 그만 연락하자면서 전화를 바꿔버리더군요..

신고를할까 어떻해 해야하는지 갈팡질팡 하고있습니다

증거로 제시할수있는건 제통장에서 큰돈이 빠져나갔다는거랑...돈해주기전에

친구한테 이야기해서 증인정도랑 마지막에 돈해줄때 136만원 갑겠다는 문자한통 대출받을때 결혼자금으로 대출받은내용뿐입니다..

그녀는 그런일없다고 완강히 거부하는상테였고 돌연 실타는말과 전번을 바꾸었으니 약속을 지킬려는 생각이 없다고 보여지는데..

증거가 불충분한지와..약속을 미이행하였으니 사기죄성립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