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런경우....    2008-08-29
No : 125 e-mail : *****@******* 조회수 : 1837
Home : 작성자 : 한승현
저희형이 게임상으로 한여자(이혼녀)를알게됐고 사귀게됐었습니다..그러다가 같이살게돼었구요.....저와제여자친그는그당시 삼촌내서얻쳐살았고 여자친그는임신중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삼촌내서사는걸힘들어해서 그여자분이 불쌍이여겨 저희형이사는곳가까이에 그여자분명의로월세집과집에피료한것들을해주었습니다.나중에돈생기면천천히갚으라고요..하지만 몇달이지나전화가왔지요,,,가구값좀달라구....그여자분엄마한테걸려서도망가야할거같다면서돈을요구했구 그당시저는돈이없어 나중에준다고하면서 연락이끊겼습니다...저희형과누나사이를반대하셨거든요..그리고나서 몇일이따가 그여자분옵하라는사람과 엄마라는사람이 저희집에 막무가내로찾아와다짜고짜그여자분어디있냐며소리르지르셨습니다..다알고왔다나어쨌다나...갓태어난아기도있었는데막무가내로들어오더니 소리를질러서 처체가 아기도있는데소리지르지말라고했는데도 화내셨구요..그리고집은그여자분명이니까는돈달라구요..그때당시아내가수술해서 아이를낳아 돈이없어씁니다..사정도안봐주고막무가내로도달라하는데...결국엔 저희일하는사장님께말슴드려우선30만원을가불해서드렸구요...나중에 70만원드리고...다주고나서명이를저희아내쪽으로돌렸습니다....그여자분옵하라는사람은 머 건달이라나어째다나 건달이라는이름으로협박을하고머지아는후배들오기루해따고그러더니 절끌고 나가더니 차에태워 건달이라면서 자기네동생찾기전까지는못간다면서 일하고있던중에 저희형이갈만한곳을다가보고돌아다녔습니다...그렇게한참이지나그옵하라는사람에후배들이와서형님형님 하면서 저한테협박을해됐습니다..너희형못찾으면 죽여버린다고하면서 연장(십자드라이버)으로협박하면서 너희형어디있는지말안하면다리몽둥이분지러버린다고했고..연장으로 다리를몇대맞았는지는모르겠는데 집에들와서보니멍이들었더라구요..처제랑 아내가신고하라고했는데 안했고요..그리고나서 그여자분한테연락이와서그옵하라는사람과엄마는거기로가셔서 데리고돌아갔따고했습니다.정말이제또안올꺼라고생각했습니다..또그렇게몇달이지나지않아..그여자분이 저희형이입원해따며 나머지돈도붙여달라기에붙여주고그러고또3달이지나그여자분옵하라는사람한테또전화가왔습니다...저나를하더니이번에도다를빠없이 그여자분어디갔냐그협박이시작돼었습니다.제전화번호를어떻게알았는지....너희형이번에는죽여버린다고,,,너도가만히안두고니니네식구들도죽여버린다고너희파묻는거는시간문제도아니라며 너희형추석때까지 찾지못하면 죽여버리겠다고해고 그여자분이대전에서잡히면너도가만안둔다고협박을하였습니다...그내용을핸드폰으로저장해놓으려고녹음을한것같은데잘못눌러서안됐더라구요..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