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무집행방해죄    2008-10-05
No : 128 e-mail : *****@******* 조회수 : 1993
Home : 작성자 : 이재무
어제 낮 6시경부터 술을마시고잇다가 8시경에 미성년자 신고가들어와서 신원조회를 하는데 그때 거기잇던 13명정도가 전부 미성년자엿습니다. 그래서 경찰서를 연행하고 부모님오시면 보호하에 훈방조치를 해주시려고햇는데 친구들이 경찰차를 타는순간 뒤에서 경찰관께서 싸가지없는새끼들 이러시길래 제가 뭐요?이랫더니 그아저씨가 제 두손을잡고 팔을꺽는겁니다......제가 그래서 팔목잡은손을 뿌리치고...가슴을 밀엇습니다.그이후 저에게 다가오시더니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한다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체포라는 소리를 듣고 잠시 미쳣는지 발악을하고 사방에서 경찰관들이 4명이 달라붙는데 한 5분정도 발악하면서 난리를 쳣습니다.....제가 왜그런지는 모르겟습니다.... 술을 3병정도 마시고 전과도 잇다보니까 아무일도아닌거에 경찰서간다는 그게 너무무서워서 발악햇던거 같습니다........어제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고 옆에 친구들은 저를 체포하려던것을 막앗다고 같이 공무집행방해죄로 같이잡혀왓습니다. 그런데 제친구들은 전혀 그런적없다고 주장중이고 저는 사방에서 경찰이 막 잡고 벽에 박고 본네트에 눕히고 굴르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봣습니다.제친구들은 형사님이 조사해본후 불기소처리한다고하시고 저에게는 아무말안하셧습니다.저는 좀잇으면 재판을 보게될거같은데 정말 잘못한거 아는데 잘될까요..... 경찰관은 제가 욕설을 마구하면서 멱살을잡고 밀엇을때 넘어지셧다고 주장중입니다..... 주변구경하던제 친구들 후배들이 한 20명이 넘게잇엇는데 그누구도 제가 그런적없고 경찰관이 넘어진적이 없엇다고하십니다 정말 억울하지만 제말 안들어줄걸알기에 죄송하다는 말만하며 멱살잡은적없고 넘어지신적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죄송합니다라고만하고잇습니다. 저는 작년 11월 특수강도 등 혐의로 SBS8시 뉴스에 실릴정도로 큰사건이 잇엇는데 그 사건은 합의를 봐서 실형 1년6월~2년을 찍혓다가 항소해서 소년부송치가되어 소년원에서 살다가 총 10개월정도 살다가 나온지 한달만에 이런짓을 저질른것입니다......지금 현재 가퇴원을하여 보호관찰중인데 이것도 겁이납니다.....정말 겹친데 겹치고 너무 정신이없고 저희집이 그전사건 변호사를 선임하느라 돈이 하나도없습니다 잇는 가게는 다팔고 집도 날라가게생겻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할수없는 상황인데 합의도 안된다고 들엇습니다 경찰관은 진단서 끈는다고 소문을 들엇는데 제가 실형을 살까요,,,,,,가퇴원취소가되어 다시들어가서 살까요.......집행유예를 받을수 있을까요,...?너무 걱정됩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분잇으면 도와주세요.......경찰관분은 제가 술취해 그런걸 모르시는지 저를 계속 피하십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만날 방법이없어서.....제가 술을 솔직히 별로 마시진않앗는데 술낌에라고하면 좀 봐줄까봐 3명이나 마셧다고해버렷네요.... 검사한테 가서 잘말하면 될거같은데 마신게 나을까요 마셧다고거짓말한대로 밀어부치는게 낳을까요.... 제가 잘될 방법이잇는지 제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