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안녕하세영    2007-12-05
No : 93 e-mail : *****@******* 조회수 : 1757
Home : 작성자 : 김희연

저는 2003년도에 교통사고가 나서...

차를 공업사에 맡기고 견적이 460만이란 돈이 나와서 아직도 차를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입니다...

2005년도에 공업사에서 고소를 해서 법원에 판결이

3번에 걸쳐 돈을 완납하라 했습니다

첫달엔 200만원 2째달엔 100만원 3째달엔 100만원

이렇게 납부를 했어야했는데...첫째달에 100만원이란 돈을 가지고 가서

차를 찾아올려했지만...차를 공업사에서 주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공업사에서 차를 아무대나 방치하는 바람에...

교통을 원할지 못하게 한다거...경찰서에서 차를 얼른 다른곳으로 주차를 시키라는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습니다...

차가 공업사에있어 차에 대한 검사도 받지못하여서...벌금까지 내야하는 상태이며.. 검사를 받으려구는 했지만 공업사에선 안댄다거 해서 검사도 받지 못했습니다...지금 차를 찾아올려구 하는데...공업사에선 법적인 수수료와..차를 고친 전액을 달라구 합니다..

전액을 줄수있는 형편이 안대는데요...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무슨 방법이업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